결국 맞대결에서 우승팀이 갈리게 됐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이 리그 최종전에서 결정된다. 선두를 달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말라가와 1대1로 비겼다. 아틀레티코는 승점 89를 기록하며 선두는 유지했다.
같은 시각 열린 바르셀로나와 엘체의 경기에서는 0대0 무승부가 나왔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86으로 2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38라운드 경기는 18일 새벽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가 맞대결한다.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승리하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골득실차는 67로 51인 아틀레티코보다 앞서 있다. 아틀레티코로서는 무승부만 거두어도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셀타비고 원정에서 0대2로 지며 우승이 좌절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