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왼손 투수 유창식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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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2일 '유창식이 팔꿈치 피로 누적에 따른 경미한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며 '일단 휴식을 취한 뒤 통증이 계속될 경우 수요일(15일)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유창식이 선발로 예고된 13일 대구 삼성전에는 대신 안영명이 등판하기로 했다. 유창식은 올시즌 7경기에 선발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중이다. 지난 7일 잠실 LG전에서 4⅓이닝 동안 7안타, 4볼넷 6실점으로 부진을 보인 유창식은 지난 10일 불펜피칭 도중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이틀이 지난 뒤에도 통증이 가시지 않아 엔트리에서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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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상태가 심각한 것은 아니다. 무리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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