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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정몽준 의원은 총 투표 수 3598표 중 3198(71.1%)표를 얻어 최종 후보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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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전 총리는 서울시장 후보 경선 초반 당원들을 열심히 만나는 행보를 보였으나, 7선 의원인 정몽준 의원의 관록을 뛰어넘기는 힘들었다는 일각의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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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은 후보자 당선 수락연설에서 "아들의 철없는 짓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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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수락연설 눈물에 네티즌들은 "정몽준 수락연설 눈물, 아들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나?", "정몽준 수락연설 눈물, 아들이 논란을 불러와 낙선될 줄 알았는데", "정몽준 수락연설 눈물, 시장 선거 결과가 궁금하다", "정몽준 수락연설 눈물, 아내에 아들까지 정말 힘들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