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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일본, 20일 대만, 앨범 발매 당일인 21일 한국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쇼케이스는 지난해 월드 투어 'One Great Step'을 통해 K-POP 선두주자로 나선 인피니트가 '시즌2' 앨범 발매에 맞춰 본격적으로 해외 팬들과 새로운 발걸음을 함께 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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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Destiny' 활동 이후로는 10개월. 정규 1집 기준으로는 3년만에 나오는 정규 2집이다. 어떤 식으로든 지금까지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아티스트는 팬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가까이 다가가 마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시아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규모의 쇼케이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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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피니트는 그 동안의 활동을 '시즌1'으로 규정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시즌2'로 하여 팬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