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8일 영국 런던의 켄싱톤 궁전에서 열린 디즈니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시사회에서 블랙 아뜰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그녀의 드레스는 깊게 파인 네크 라인과 시스루 슬리브 디테일이 돋보이며 전체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돼 있었다. 특히 어깨 전체에 우아하게 드레이핑 된 케이프가 그녀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음날 그녀는 런던 코린시아 호텔에서 열린 '말레피센트'의 포토콜에서도 역시 화이트 베르사체를 입고 이틀동안 상반된 순백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시크한 화이트컬러 칵테일 드레스에 블랙 '레이븐' 새 그림이 프린트된 스타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마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의 야심작 '말레피센트'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