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이번엔 메시 영입 계획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가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마저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최근 익스프레스를 비롯한 영국 언론들은 "맨시티의 만수르 구단주가 메시 영입을 위해 1억 6400만 파운드(약 2850억원)를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만수르는 지난 2008년 맨시티를 인수한 이래 지속적으로 메시 영입을 노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와의 계약 연장을 협상중이나 지지부진하다. 메시의 에이전트인 부친 호르헤 메시는 2019년 혹은 2020년까지의 계약 연장 및 5년간 2억 파운드(약 3500억원) 이상의 연봉을 바르셀로나 측에 요구하고 있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메시 영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메시 영입, 만수르 정도로 돈이 많으면 못할 게 없을 듯",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메시 영입, 현실 FM 장난 아니네",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메시 영입, 돈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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