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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구글코리아는 CJ헬로비전과 SK플래닛 등 국내 동영상서비스업체와 파트너사 계약을 맺고 G마켓, 옥션, 하이마트 등을 통해 크롬캐스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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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캐스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감상하던 콘텐츠를 TV 화면에 그대로 옮겨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손가락만 한 크기의 작은 USB 단자다. 복잡한 셋톱박스나 리모컨 없이도 HDMI 단자에 꽂고 관련 앱을 켜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연결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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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SK플래닛, CJ헬로비전과 손잡고 SK플래닛의 호핀, CJ헬로비전의 티빙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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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국에서는 크롬캐스트가 출시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 7월 제품이 출시되자마자 하루 만에 미국 전역의 아마존닷컴과 베스트바이 판매장에서 매진됐으며 구글플레이스토어 초기 물량도 모두 소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