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임정우, 롯데 이승화의 강습타구에 팔꿈치 맞아 by 김경민 기자 2014-05-14 19:15:52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서 롯데 이승화의 타구에 오른쪽 팔꿈치를 맞은 LG 선발투수 임정우가 괴로워하고 있다.Advertisement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5.14. 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