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지현우와의 결별이 알려진 후에도 담담하게 라디오 진행을 했다.
유인나는 14일 오후 8시 방송한 KBS쿨FM(89.1 Mhz)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도 평소와 같이 차분히 DJ 역할을 소화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유쾌한 오프닝으로 시작한 유인나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앞서 유인나는 연인으로 알려졌던 지현우와 결별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들의 소속사 측은 각각 "두사람이 결별한 것 맞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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