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H조 최강의 위용이었다.
한국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H조에서 맞붙는 벨기에의 예비명단 24인이 공개됐다. 골키퍼 부상을 감안, 1명이 추가된 명단이라 사실상 최종엔트리다.
면면이 화려하다. 객관적 전력으로 볼 때 H조 최강임에 분명하다.
가장 관심을 모은 멤버는 아드낭 야누자이(맨유)다. 다양한 국적 선택권속에서 벨기에를 택한 그는 예상대로 부름을 받았다. 여기에 빌모츠 감독은 에당 아자르(첼시), 마루앙 펠라이니(맨유),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뱅상 콤파니(맨시티) 등 최강의 멤버를 포함시켰다.
한국이 맞불을 놓기에는 부담스런 전력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최근 평가전을 통해 후반 집중력과 수비 조직력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여기에 젊은 선수로 구성돼 월드컵 등 큰 무대 경험이 적다는 점도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벨기에는 20일 벨기에 헹크에서 훈련에 돌입한다. 룩셈부르크(26일), 스웨덴(6월 1일), 튀니지(6월 7일)와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브라질에 입성한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