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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장에서 직접 펜싱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MC 형돈의 부탁에 잭슨이 망설임 없이 승낙하며 즉석에서 정형돈과 갓세븐 잭슨의 자존심을 건 펜싱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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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갓세븐은 지난 1월 타이틀곡 '걸스걸스걸스'로 데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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