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의 멤버이자 홍콩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인 잭슨이 방송 최초로 '명품 펜싱 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14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갓세븐이 출연해 다양한 멤버 소개 및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 중 에서도 홍콩 출신인 잭슨은 '홍콩 전 국가 대표 펜싱 선수'라는 특이한 이력을 밝히며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현장에서 직접 펜싱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MC 형돈의 부탁에 잭슨이 망설임 없이 승낙하며 즉석에서 정형돈과 갓세븐 잭슨의 자존심을 건 펜싱 대결이 펼쳐졌다.
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 잭슨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MC형돈의 기습 공격을 손쉽게 막아내는 등 홍콩 전 국가대표 출신다운 놀라운 펜싱 실력을 선보여, 지켜보던 MC데프콘과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1월 타이틀곡 '걸스걸스걸스'로 데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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