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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이날 밤까지 최소 166명이 사망하고 8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정부는 파악하고 있으며,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 중독이 주요 사망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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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은 교대 시간에 발생해 정확한 인원 규모 집계가 되지 않고 있다. 현지 지방정부와 언론 등은 사고 초기 탄광 안에 200∼300명의 광부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으나 작업 인원이 그 두 배 이상이라는 정부 발표에 따라 희생자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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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키 탄광 폭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키 탄광 폭발, 사망자 수 점점 늘어난다", "터키 탄광 폭발, 남은 사람이라도 구조될 수 있길", "터키 탄광 폭발, 모두가 한마음으로 구조되길 희망한다", "터키 탄광 폭발, 탄광 안 사람들 괜찮을까", "터키 탄광 폭발, 더 이상 사망자 생기지 않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