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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 말미에 박지성의 예비신부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꽃다발을 전했다. 왼손 약지 손가락에 커플링을 낀 채 나타난 김민지 전 아나운서도 박지성의 은퇴 기자회견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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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지성 은퇴 선언 아쉽지만 김민지와 행복한 가정 꾸리길", "박지성 은퇴 선언, 눈물이 핑 돌았다", "박지성 은퇴 선언에 김민지도 같이 하니까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쁘더라", "박지성 은퇴 선언, 그동안 캡틴 때문에 행복했어요", "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랑 커플링도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