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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주는 "안정환의 첫인상은 거만했다"며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독일월드컵 메인캐스터였을 때 축구선수들과 개별 인터뷰 시간이 있었다"며 "안정환에게 질문하러 갔는데 '나 별로 할 얘기 없다'는 표정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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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서형욱도 "기자들 사이에서 안정환이 인터뷰하기 힘든 선수로 꼽힌다. 일단 표정부터가 반가워하지를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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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안정환 얼굴하고 성격 완전 따로 놀아서 더 매력적", "'라디오스타' 안정환 때문에 계속 웃었다", "'라디오스타' 안정환 예능 출연은 신의 한수", "'라디오스타' 안정환이 오늘 제일 웃겼다", "'라디오스타' 안정환 예능감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