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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중독'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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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이날 무대는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확인 소송을 낸 이후 처음이었던 만큼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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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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