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야구단과 농구단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KT 스포츠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 및 체육인재육성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t wiz 프로야구단과 kt sonicboom 프로농구단의 스포츠 매니지먼트와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서의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 능력을 기르고 꿈을 키울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구와 농구를 사랑하는 2년제 대학 졸업자 이상(휴학생, 졸업예정자 지원 불가)은 전공에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체육 및 스포츠 관련 전공자나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kt 소닉붐 프런티어즈 또는 스포츠 구단 관련 활동 경험을 가진 지원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인턴 활동은 다음달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6개월간이며, 응시 부문에 따라 야구단 인턴사원은 판교 및 수원에서, 농구단 인턴사원은 부산에서 근무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KT 스포츠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지원서류를 작성해 이메일(bc.kwon@kt.com)로 제출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KT 스포츠 홈페이지(www.kt-sports.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구단 SNS 또는 전화(031-724-281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