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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팝은 이같은 점을 염두에 두고 출시됐다. 대한민국의 메이크업과 뷰티트렌드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조속눈썹 시장은 1980년대의 그 모습을 고집하고 있었다. 반면 국내 인조속눈썹 기술은 세계 최고로 치부되어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부자연스럽고 붙임 티가 나는 속눈썹만 시장에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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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팝은 2011년 인조속눈썹 브랜드를 현실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년여 시간동안 세상의 모든 속눈썹을 붙여보고 검토하여 래쉬팝만의 자연스러움, 가벼움, 예쁘고 풍성한 속눈썹을 디자인했다. 속눈썹을 붙이기 힘든 이유로 사용을 꺼려하던 여성들을 위해 래쉬헬퍼(lash helper)를 개발하여 손쉽게 속눈썹을 붙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인조속눈썹에 대한 열정으로 차별화되고 가치 있는 티안나고 자연스러운 속눈썹 래쉬팝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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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