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해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인 성남전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첫 번째로 북측광장에 '단 하나뿐인 가족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FC서울을 테마로 하는 특별한 가족 사진은 경기 후 종이 액자에 예쁘게 인화되어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하프타임에는 평소 부모님 또는 자녀들에게 하고 싶었던 얘기를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짧은 편지로 전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가족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FC서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cseoul)에서 가능하다.
FC서울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 성남전은 18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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