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넥센의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3루수 황재균이 2회초 1사 1루 넥센 김민성의 직선타구를 잡은 후 1루에 악송구하며 주자에 2개의 베이스 진루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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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3루수 황재균이 공수 교대 과정에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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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롯데 감독은 17일 사직 넥센전 4회초 수비부터 황재균 대신 손용석을 3루수로 기용했다.
황재균은 2회 수비에서 실책 2개를 연발했다. 그걸 시작으로 롯데가 2회에만 총 4실책을 하면서 안 줘도 될 3실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