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호텔킹' OST로 데뷔 김진호, 유명하지 않아서 '아파'?

by
Advertisement
유명하지 못해서 '아파'?

Advertisement
신인 가수가 데뷔하면 당연히 설레고 떨린다. 대중의 평가와 반응이 궁금하다. 무의식 중에라도 자기 이름, 발표곡 등 검색을 해 보는 건 당연지사. 신인 가수 김진호도 그랬다. 그리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남겼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에 데뷔 소감을 전했다. 김진호는"호텔킹 OST PART,3 발매 했습니다. 제목은 '아파' 이구요 다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음원 사이트에 제 이름이 올라와서 깜짝 놀랐는데 SG 워너비 김진호님이시더라구요. '아파'도 2NE1노래가 검색 되네요. 오늘 공개된 김진호의 '아파'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하는 김진호가 되겠습니다"라고 데뷔 첫날 에피소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호텔 킹 OST '아파'로 가요계에 본격 도전장을 내민 김진호는 지난 1월 JTBC '히든싱어 2 왕중왕전'에서 '킹 오브 히든싱어' 를 차지하며 폭풍 가창력을 선보였다.

'아파'는 긴장감 넘치는 멜로디와 화려한 스트링 편곡의 미디움 템포 곡. 아픈 과거를 안고 있는 인물로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차재완' (이동욱 분)의 애잔한 마음을 잘 표현했다. 김진호의 애절한 보이스가 곡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