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종욱이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타격 부진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인다.
이종욱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 6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회와 5회 안타 1개씩을 날렸다. 전날까지 통산 998안타를 기록중이던 이종욱은 2안타를 추가하면서 한국프로야구 역대 68번째로 1000안타를 달성했다.
이종욱은 2-0으로 앞선 4회초 상대 선발 노경은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날리면서 1,3루 찬스를 이어가게 만들었다.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좌중간으로 향하는 2루타를 날렸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고, 2할6리의 낮은 타율을 기록중이던 이종욱이 1000안타 달성을 계기로 부진을 떨쳐낼 수 있을까.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