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19일(한국시각)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리스전 8회에 세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3-5로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마쓰자카는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어진 패스트볼과 안타로 1사 1,3루가 됐고, 후속타자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15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첫 등판한 마쓰자카는 2경기 연속 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워싱턴의 6대3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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