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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참가팀은 SPC그룹 해피포인트 사이트에 출품작을 올려 고객의 평가를 받았다. 이 중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이 날 경연에 참가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본인들만의 레시피로 케이크, 파이 디저트, 떡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심사는 SPC그룹 파리크라상 파티시에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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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관계자는 "미래의 파티시에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