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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브레유는 지난 18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발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출전했으나, 타격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폴 코너코로 교체됐다. 이날까지 15홈런, 42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홈런, 타점 선두를 달린 어브레유는 레이스에 차질을 빚게 생겼다. 어브레유는 4월의 아메리칸리그 선수 및 신인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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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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