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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는 포도에 30배 이상 높은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어 뇌와 눈의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건강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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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식·음료 업계는 블루베리를 넣어 맛과 영양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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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스페셜 K 블루베리'는 쌀로 만든 프레이크에 상큼한 블루베리를 추가해 더욱 맛있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는 체중 조절용 식품임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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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대용으로 떠먹는 두부 대상FNF 종가집의 '살아있는 아침'은 100% 1등급 국산 발아콩을 주 재료로 만든 건강 두부. 대표 건강식품 두부에 과일을 더해 맛과 영양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살아있는 아침 블루베리'는 달콤한 블루베리 쨈이 담겨있어 색다른 맛으로 두부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 '트로피카나 블루베리믹스100'은 블루베리와 포도, 딸기, 석류, 사과 등 5가지 과실을 믹스해 만들었다.
웅진식품 '자연은 생으로 가득한 블루베리'는 알프스 오스트리아의 블루베리 과즙에 당도 높은 미국산 크랜베리와 스페인산 포도과즙을 더해 맛을 살린 냉장주스로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의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KFC도 '블루베리 팥빙수'를 출시하며 블루베리 시장에 가세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