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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선교 총재의 임기는 다음달말일까지다. 그는 최근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 만료와 함께 연임 포기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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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규정에 따라 총재는 총회 재적회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하게 돼 있다. 총회는 10개 구단주들의 모임이다. 하지만 대개 총회에는 구단주가 참석하지 않고 위임장을 받은 단장들이 참석한다. 3분의 2 이상이면 7표 이상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