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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바로 JTBC를 틀어요!!! '유나의 거리' 1회 방송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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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은 '유나의 거리'에서 한만복(이문식 분)의 딸로 아빠를 닮아 성질도 급하고 다혈질인 천방지축 꿈 많은 배우 지망 여대생 한다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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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유나의 거리'는 전직 소매치기 강유나(김옥빈 분)와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다세대 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김창만(이희준 분)이 들어오며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로 자극적인 소재가 아닌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50부작 드라마이다.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