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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은 "지난 일요일(5월 18일) 설명 드린 대로 이건희 회장은 모든 검사결과가 매우 안정적이고,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어제(5월 19일)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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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정치료 여파 때문에 아직까지 수면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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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10일 밤 심근경색을 일으켜 순천향대학 서울병원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와 11일 오전 2시께 막힌 심혈관을 넓혀주는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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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삼성서울병원과 삼성그룹은 "안정된 상태에서 호전되고 있다"며 위독설을 일축했다.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에 네티즌들은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빠른 쾌유 빌어",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건강한 모습 되찾길",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건강이 최고지",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