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에게 중요한 전립선은 최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나 바쁜 일상생활 탓에 신체리듬이 어긋나고 전립선건강을 위협받아 전립선염 발병률을 증가시킨다.
전립선염 발병 시 소변을 자주 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며 고환통, 배뇨통, 요통, 골반통 등 불편한 증상을 겪게 되고, 각종 성기능 장애로 발기부전이나 조루, 사정통 등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전립선염 증상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여 전립선염 고통에 시달리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면, 전립선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전립선 질환 치료를 위해 30여년 연구에 매진해온 청춘한의원(한의학박사 이구형 원장)과 함께 알아본다.
현대인 남성들은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업무환경 때문에 원활한 혈액순환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업무 중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하여 전립선 긴장을 풀어주어야 한다.
또, 운동을 위해 장시간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타면 전립선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전립선 압박이 느껴질 때 즉시 내려 5-10분 정도 걷기 또는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더불어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회음부를 압박하지 않도록 너무 꽉 끼는 바지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전립선에 무리가 되고, 자극하는 생활습관들은 전립선염 주요 발병원인이 될 수 있으니 평소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 사전에 예방하는 습관을 들여 전립선염 고통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미 전립선염이 발병한 환자들은 제때 치료시기를 잡지 못하여 방치할 경우 만성질환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에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좋다.
전립선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약재는 많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구기자 사생자 단삼 토사자 만삼 석창포 어성초 사인 단청목 등이다. 여기에 홍규 점지매 청호 백굴채 회회산 고관 등을 섞어 고농축 분말 가공한 것을 매일 식후 3회 복용하면 3~4일 간격으로 소변과 함께 염증세포가 쏟아져 나오고 배뇨통과 하복부 불쾌감도 점차 사라진다.
청춘한의원(한의학박사 이구형 원장)는 30여년 가까이 오직 전립선 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에만 매진해온 한의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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