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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 기부한 금액은 총 263만7520원이다. 3000여명이 참가했던 '성남 어린이 착한장터'에서 164만1980원이 모였다. 지난 달 26일 홈 경기에선 89만8840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지난 3일에는 9만6700원의 성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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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대표이사는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성남은 어려운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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