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투수 박지훈, 토미존 서저리 받는다 by 김용 기자 2014-05-21 18:33:35 AdvertisementKIA 타이거즈 박지훈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Advertisement박지훈은 오는 27일 서울 네온 정형외과에서 우측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흔히 야구계에서 표현하는 '토미존 서저리'다. 수술 후 재활에는 1년여의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박지훈은 팔꿈치 통증으로 올시즌 1군 경기에 단 한 차례도 등판하지 못했다.Advertisement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