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선발이 경기 중심 잡지 못해" by 이명노 기자 2014-05-21 21:59:43 11일 오후 창원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롯데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창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5.11. Advertisement NC가 대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AdvertisementNC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2대10으로 완패했다. 선발 이재학이 1이닝 4실점하며 무너지면서 초반부터 승기를 뺏겼다. SK에 홈런 2개 포함 장단 16안타를 허용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선발투수가 경기의 중심을 잡아주지 못했다. 내일 좋은 경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