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임창용이 국내 복귀 첫 홈런을 맞았다.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히메네스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히메네스의 시즌 9호 홈런.
임창용은 힘과 힘의 대결에서 무너졌다. 22일 포항 롯데전, 6-3으로 앞선 9회 무사 1루에서 히메네스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맞았다.
포항=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