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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2개의 투표소를 통해 참여 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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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선택 2014' 사전투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사전투표 첫날 3만 4000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 8000명이 투표해 남녀노소 유권자들의 높은 참여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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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 6명의 후보로 시작했던 이번 선거에는 하하, 정준하, 박명수가 사퇴를 결정하면서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3명이 최종 출마, 차세대 리더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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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했다.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운다.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도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와 관련해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오늘 꼭 참여하겠습니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1인 1투표이군요",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과연 누가 뽑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온라인투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지향하며 다중투표, 중복투표 등 불법 투표에 관해서는 유권자의 양심에 맡겨 투표가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