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채정안
배우 채정안이 '개과천선'으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채정안은 2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에 출연해 재벌가 손녀 유정선 역을 연기했다.
채정안은 2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몰라보게 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채정안은 세련된 의상과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는 물론, 맡은 배역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특히 채정안이 맡은 유정선의 등장은 기억을 잃은 김석주(김명민 분)에게 또 다른 국면을 맞게 해 극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개과천선' 채정안의 복귀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차도녀 이미지 정말 잘 어울린다", "개과천선 채정안, 이번 배역 소화도 무리없이 잘하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앞머리 효과로 더 어려보여", "개과천선 채정안, 유정선 역 소화력 흠 잡을데 없어",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개과천선에 후추 역할 톡톡히 하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앞으로의 활약 기대된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2개월만에 보는데 반갑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차도녀 스타일 닮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이 출연하는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다. 매주 수, 목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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