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채정안
배우 채정안이 '개과천선'으로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채정안은 2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에 출연해 재벌가 손녀 유정선 역을 연기했다.
채정안은 2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몰라보게 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채정안은 세련된 의상과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는 물론, 맡은 배역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특히 채정안이 맡은 유정선의 등장은 기억을 잃은 김석주(김명민 분)에게 또 다른 국면을 맞게 해 극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개과천선' 채정안의 복귀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차도녀 이미지 정말 잘 어울린다", "개과천선 채정안, 이번 배역 소화도 무리없이 잘하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앞머리 효과로 더 어려보여", "개과천선 채정안, 유정선 역 소화력 흠 잡을데 없어",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개과천선에 후추 역할 톡톡히 하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앞으로의 활약 기대된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2개월만에 보는데 반갑네",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차도녀 스타일 닮고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이 출연하는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다. 매주 수, 목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