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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외교부는 "태국 군부가 계엄령을 선포한 점을 감안해 기존 여행경보가 지정돼 있지 않았던 태국 전역에 이날 여행경보 1단계인 '여행유의'를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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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외교부는 전날 태국 군부가 계엄령을 선포하자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태국에 대한 여행경보의 상향 조정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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