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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닷컴은 마이클 제이스의 전 부인인 제니퍼 비터맨(Jennifer Bitterman)이 지난 2005년 재판에서 진술한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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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니퍼 비터맨은 "아들이 울면서 '아빠와 시간을 보내기 싫다'고 애원할 때마다 가슴이 찢어졌다"고 말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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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범행 동기를 부부 싸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특히 제이스가 에이프릴에게 총을 쏠 때 집에는 아들 2명이 집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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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제이스가 20년 전에도 전 부인 제니퍼 비터맨에 대해 가정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은 바 있다"고 보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마이클 제이스의 아내 살해 소식에 "마이클 제이스, 이렇게 무서운 사람인 줄 몰랐네요", "마이클 제이스, 왜 살해를 했을까요?", "마이클 제이스, 진짜 무서운 사람이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이스는 '실드' 시리즈에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LAPD 소속 경찰관 줄리안 로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포레스트 검프', '혹성 탈출', '부기나이트' 등에 출연한 그는 2009년 개봉한 영화 '스페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러셀 크로와 단짝을 이뤄 스타덤에 올랐으며, 미국 인기 TV 드라마에 비중 있는 역할을 계속 맡아온 할리우드 대표적인 흑인 배우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