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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이하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는 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7%)보다 0.2%P 상승한 수치면서 지난 2월17일 방송분이 보여준 자체 최고시청률과 타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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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스타들과 MC들이 8~9명씩 출연해 '독한 예능'을 선보이는 '라디오 스타'에 맞서는 대항마가 꾸밈 없이 순수한 아기들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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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1일 방송분에서는 류승주가 리키김이 선물로 받은 타조알로 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먹태오'로 캐릭터를 확실히 잡은 리키김 아들 태오는 보쌈 먹방에 이어 타조알 찜 먹방을 연이어 선보이며 '우량 건강아'의 대표 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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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