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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JTBC '뉴스9'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 30분 쯤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 있던 화물열차 지붕에서 큰소리와 함께 불꽃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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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은 "사고를 당한 남성은 사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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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은 "사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고 증언했다. 갑작스런 소리에 놀라 급하게 대피하기도 했다. 또 SNS를 통해 사고 소식이 퍼지면서 시민들이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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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코레일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금일 20시 30분경 노량진역에 정차 중이던 화물열차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하여, KTX 및 일반열차, 전동열차는 정상 운행 중에 있으며, 일부 급행 전동열차가 통과 운행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