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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애덤 스콧(호주)은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1오버파 71타에 그쳐 공동 64위에 머물렀다. 19일 자 세계 랭킹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밀어내고 생애 처음으로 세계 1위가 된 스콧은 이번 대회에서 부진할 경우 1주일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다른 선수에게 내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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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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