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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손은 말그대로 셀틱의 레전드다.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셀틱에서 뛰며 221경기에서 173골을 넣었다. 라르손 감독은 셀틱 복귀에 대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다. 만약 라르손 감독이 부임한다면 셀틱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셀틱 감독 후보로는 볼턴에서 이청용과 함께한 바 있는 오언 코일 전 위건 감독, 김보경을 지휘한 말키 맥케이 전 카디프 감독 등이 꼽힌다.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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