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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3시 45분쯤 경기도 안양시 전철 1호선 석수역에서 서울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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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에 따르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전동차가 멈춰 섰다. 이에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전기나 전압 과부하로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 전기 공급 장치 이상으로 보호 장치가 가동돼 열차가 멈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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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역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석수역 사고, 지하철 사고 계속되네", "석수역, 요즘 지하철 사고가 많네요", "석수역 사고, 이번엔 무슨 일인가요", "석수역 사고, 어제는 20대 남자 감전사 있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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