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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11명의 스타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더욱 더 가까워지는 내용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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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세호는 피아노로 패닉의 '달팽이'를 연주하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나나와 홍수현은 "피아노 잘 친다"며 조세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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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또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지 않는 조세호의 행동에 섭섭함을 표현하며 "내 목소리가 안 들리는 것 같다. 날 쳐다보지 않는다"며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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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룸메이트' 조세호 피아노 연주 실력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피아노 연주, 대박이다", "'룸메이트' 조세호 피아노 연주, 매력 있네", "'룸메이트' 조세호 피아노 연주, 의외의 모습에 끌려", "'룸메이트' 조세호 피아노 연주,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