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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산업단지에는 LG(11개 계열사), 코오롱,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신세계백화점, 이화의료원을 비롯해서 현재까지 55개 기업체가 입주 확정됐으며, 추가적으로 SH공사에서 공급하는 산업단지 內 입주하는 기업체들까지 더한다면 마곡지구 임대수요는 지나치게 풍부한 지역이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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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마곡지구에서 분양했던 오피스텔 분양률로 확인되며, 최근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단기간에 완판되는 기현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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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고를 3.2M 확보 (일반오피스텔 2.3M)하여 바닥부터 천정고까지 모두 수납공간으로 꽉 채워 오피스텔의 주요 단점인 수납공간을 높였으며, 중문설치(분양가포함)를 비롯 풀퍼니시드시스템이라는 옵셥을 마곡지구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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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