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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바다가 펼쳐진 남해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하다. 독일마을에서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해볼 수도 있고, 독일마을 바로 앞에 펼쳐진 물미해안도로는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드라이브코스로 손꼽힐 만큼 유명하다. 그 외에도 야산들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뛰어난 사촌해수욕장, 남해금강이라 불릴 만큼 훌륭한 절경의 보리암, 아름다운 꽃으로 꾸며진 원예예술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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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와 여수는 넓고 시원한 바다에 접해있기 때문에, 다양한 해산물로 요리하는 맛집 또한 많다. 육지에서는 잘 맛볼 수 없는 멸치회나 멸치쌈밥, 간장게장?양념게장 등 남해와 여수를 대표하는 먹거리를 즐겨보는 것 역시 여행의 큰 묘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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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펜션 코델리아펜션은 커플전용룸부터 가족룸까지 총 11개의 다양한 크기의 방이 구비되어 있으며, 각 룸마다 다양한 색감과 테마로 꾸며져 있다. 전 객실은 바다가 그대로 보이는 훌륭한 뷰의 테라스를 가지고 있으며, 펜션 이용객들은 각 방에서 단독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 객실에 제트스파가 설치되어 있어 스파와 동시에 시원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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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펜션 코델리아펜션에서 소나무 숲 사이로 걸어 내려가면 오직 코델리아펜션 투숙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남해 바래길 1코스도 펜션의 인기에 한 몫을 더 한다. 몽돌해변과 기암기석이 어우러진 산책로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산책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남해펜션, 여수펜션, 광주펜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코델리아펜션에서 연인,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코델리아펜션의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cordeliaspa.com)로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