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여진구'
배우 여진구가 가수 백지영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에서 노인 분장으로 등장했다.
26일 정오 백지영은 신곡 '여전히 뜨겁게'의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백지영은 뮤직비디오 속 노인의 뒷모습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공개된 노인은 17세 여진구가 4시간 여 걸친 노인 특수분장으로 변신한 것. 걸음걸이부터 떨리는 손 짓까지 섬세하게 노인을 표현한 여진구의 연기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여진구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출연에 대해 "백지영 노래와 뮤직비디오 콘티, 이기백 감독님이 좋아서 출연하게 됐다"면서, "스타가 아닌 배우가 되는 것이 모토였기 때문에 노인 분장을 흔쾌히 결정했다. 1초의 고민이나 망설임도 없었다. 본인도 즐기면서 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진구는 뮤직비디오에서 노인 역할을 위해 특수 분장뿐만 아니라 노인의 걸음걸이, 떨리는 손짓 등 디테일 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섬세한 연기를 했다. 여진구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인해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촬영한 백지영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감정에 몰입하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말 열정적인 연기력에 박수를 보낸다. 훌륭한 배우가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응해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멋진 배우로 더 큰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배우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 여진구 노인분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여진구 노인분장 역 완벽했다", '백지영, 여진구 연기력 감탄할만 해", "백지영 여진구 연기력 눈물 가득하다", "백지영 여진구, 섬세한 감정연기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