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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루카쿠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벨기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경기였다"면서 "벨기에 대표팀이 팀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는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마크 빌모츠 벨기에 감독도 "루카쿠가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득점포를 가동한 부분이 만족스럽다"며 루카쿠의 공격력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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