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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와 마르틴스 인디 모두 네덜란드 월드컵 대표팀에서 판 할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 영입이 수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네마냐 비디치(33)와 리오 퍼디난드(36)가 떠나면서 텅 비어버린 센터라인을 중앙 미드필더인 클라시와 센터백인 마르틴스 인디를 통해 강화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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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는 세스크 파브레가스(27·바르셀로나), 아르옌 로벤(30), 토니 크로스(24·이상 바이에른 뮌헨) 등 거물급 선수들의 영입이 어려워지면서 이들 영건들로 목표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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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시는 이날 자신의 SNS에 "몇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자신의 우상 로빈 판 페르시(31·맨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클라시가 평소 자신의 '우상'으로 꼽아온 판 페르시와 대표팀 뿐만 아니라 클럽에서도 함께 뛸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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