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추모
LA다저스 투수 류현진(27)이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군복 무늬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LA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카무플라주(위장 무늬)의 유니폼을 입는다(The Dodgers join MLB in wearing camouflage to honor our troops this Memoria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메모리얼데이에 열린 이날 경기는 다저스를 비롯해 30개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선수들이 카무플라주 모자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으며, 류현진도 다저스 모자를 통해 메모리얼데이를 함께 기렸다.
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추모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추모, 우리나라 현충일 같은 날이네", "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추모, 어쩐지 오늘 유니폼이 좀 다르더니", "류현진 메모리얼데이 추모, 그래서 모자 무늬가 다른 거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국 남북전쟁 전사자를 추모하기 위해 지난 1865년 제정된 미국의 메모리얼데이는 5월 마지막 월요일마다 추모 행사가 열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