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택근이 추격의 3점포를 터뜨렸다.
이택근은 28일 목동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0-5로 뒤지고 있던 6회말 1사 1,2루서 상대 선발 울프로부터 좌월 3점 홈런을 빼앗았다. 울프의 초구 몸쪽 높은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짜리 시즌 8호 홈런. 이택근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 21일 목동 한화전 이후 일주일 만이다.
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